[미국 일상 63] 저는 2026년 표어를 정했습니다... "H O P E ! FAITH OVER FEAR ! " 아... 어느새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니!!! 이게 정말 현실인가요? 어쩜 2025년은 이리 야속하게도 슬며시 왔다가, 잽싸게 가버릴 수가 있나요? 2025년 한해 뭐 딱히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, 결국 마지막 출근 날이 되었습니다... 올해에는 회사에서 프로젝트 몇 개 했더니 금새 시간이 지나버린 것 같아요. 그중에 첫 프로젝트는 중간에 갑자기 캔슬되서 맘 고생도 참 많이 했었죠... 참고로 제 집은 엘에이에서도 아주 동쪽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 지역... 직장은 엘에이에서도 매우 서쪽 바닷가 근처이기 때문에 출퇴근 길 자체가 엘에이를 동서로 횡단하는 참으로 멀고 먼 길이랍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