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현, 최준용, 최진수, 여준석의 공통점은? - 국내에 적수가 없었던 네 명의 농구선수 농구 커뮤니티 NBA매니아에서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. 한국 농구의 초특급 유망주였던 이종현, 최준용, 최진수, 여준석, 네 선수를 묶어서, 이들이 조금 더 일찍 미국에서 농구를 배웠다면 어떻게 됐을까를 다룬 글이다. 이종현 - 최준용 - 최진수 - 여준석 고딩때 미국 갔어야 했습니다. - 매니아 커뮤니티 프로농구(KBL넷의 공통점은 이미 피지컬이 고등학교때 정점이어서, 국내에서 적수가 없었죠. 이종현은 긴 윙스팬과 피지컬이 좋았고 (203cm에 226의 윙스팬) 고등학교 - 대학교 미국에서 체계적으로 교육받고mania.kr 나즈 리드, 니콜라 바툼, 안드레이 키릴렌코, PJ 터커까지 등장하는 선수 비교에는 다..